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상담예약

> 온라인수속신청

> 수속상황

> Q&A

> 현지유학스토리

   
학교: 몰타 Chamber College
제목: 몰타 6개월의 대장정을 마치며
작성자 : 홍기민 조회 : 1936

저는 몰타 6개월중에 5개월 3주차 접어드는 학생입니다.

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갈때가 다되었네요 .......... ㅋㅋ 

우선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몰타에 관해서 제가 오기전 궁금했던 것들이나 궁금증을 가질만한 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기위해서

입니다.ㅋㅋ 어학연수 나라 결정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마음입니다. 제가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ㅋㅋ;;

우선 무작정 오면 영어가 늘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도 꾸준히 공부계속 해야 합니다.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도하고 해야 늘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외국인친구들하고 얘기해봤자 쓰는 표현만 계속 쓰기때문에

영어는 늘지 않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외국인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얘기도 하고 하면 확실히 효과를 볼수 있는 곳이

몰타입니다. 

두번째로 한국인 비율은 다른 국가에 비하면 낮은편입니다. 하지만 없진 않습니다. 어디를 가든 한국인이 없는 어학연수지는 

없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지 한국인이 있냐 없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자기가 한국인들하고만 어울리면

말그대로 망하는 것이고 외국인친구들하고 자꾸 어울리면 한국인이 많고 적고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 발음입니다. 영어를 쓰는 모든 나라가 각자의 악센트와 발음은 있기 마련입니다. 몰타 또한 몰티즈들 특유의 악센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발음은 브리티쉬발음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몰티즈 악센트를 쓴다고 해서 학생이 몰티즈 악센트 쓰는 경우는

한번도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발음 부분은 브리티쉬발음이기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다음으로 생활비용, 몰타는 성수기 물가와 비수기물가가 다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물론 오기전에 그렇게 알고 왔었구요 .

그런데 저는 성수기 비수기 물가 차이 거의 못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의 항상 밖에서 사먹지 않고 마트에서 장 봐와서 밥해먹

었기 때문에 한달 25만원이면 생활비용은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요리못한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ㅋㅋ 저도 요리라고는

삶은 계란밖에 할줄 몰랐지만 여기서 먹고살려면 요리는 늘게 되있습니다.ㅋㅋㅋ 지금은 닭도리탕 된장국 수육 떡볶이 등등 여러

가지 할줄 압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아시안 마켓이 있기때문에 고추장 된장 라면 등등 다 현지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한국보다

조금 비싸긴 하지만 부담될 정도는 아니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아 그리고 한국에서 가져오라고 추천하고 싶은것은 조미료 입니다

조미료는 마법의 가루이기 때문에 가져오신다면 요리할때 굉장히 편합니다.ㅋㅋㅋㅋ

다섯번째 날씨입니다. 몰타의 여름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덥긴 굉장히 덥지만 ㅋㅋ 수영가거나 놀러가니는 딱 좋은날씨입니다.

하지만 1~3월 사이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고 비도 옵니다. 저는 4월 7일에 몰타에 왔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식겁했었드랫죠

아, 몇몇분들이 전기장판 들고가야되냐고 질문하는 것 많이 봤는데 그럴 필요 전혀없습니다. 몰타는 겨울에도 춥지는 않습니다

단지 바람이 많이 분다는 거죠. 그리고 10월에서 크리스마스까지 날씨가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봄날씨라고 그러네요

여섯번째 유럽여행! 몰타의 가장 큰장점 중 하나는 누가뭐래도 유럽여행이 용이하다는 거죠. 스페인 이태리 같은 경우는 저가항공

으로 7만원이면 왕복 비행기티켓 구할수 있습니다. 더 이상 말씀 드릴 필요가 없을정도로 유럽여행하기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허접하고 두서없는 글이지만 몰타유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6개월 정말빠르네요........................

Norwich - Flying Classroom School
몰타 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