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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런던지역
제목: 런던에서
작성자 : 방수진 조회 : 1305

안녕하세요? 실장님 잘 계신가요?

저는 잘 있어요. 영어는 생각처럼 늘지는 않네요. 한달은 적응기간인것 같구요.

생활은 재미있어요.

 

NATIONAL GALLERY 광장에 런던올림픽 남은 시간을 알리는 전광판이 이렇게 있었구요.

지금은 이미 올림픽이 시작되었죠!

내셔널갤러리는 피카델리서커스에서 조금만 걸어 코너를 돌면 바로 있구요.

저는 내셔널갤러리 보다 바로 뒷편에 있는  NATIONAL PORTRAIT GALLERY 가 더욱 흥미롭습니다.

 

 

 

 

 

 

박물관, 갤러리, 콘서트 등의 문화생활은 저렴하고 쉽게 참여할수 있구요.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진 않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훨씬 영화관을 즐겨찾는 다고 보면 되는데

비용이 7-9파운드입니다.

 

 

버스와 지하철은 몇번만 타보면 쉽게 알수 있구요. 길치도 걱정없습니다.

다만~! 지하철 처음 탔을때 고막이;;; ㅋ 타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처럼 잘 되있진 않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만들어 진 라인은 좀 낫지만

 

요 몇일 30도를 넘는 온도에도 일반적으로 지하철과 버스에는 (최신버스 아주 조금 빼고)

에어콘........... 없습니다. ㅎㅎ

그만큼 더운 날이 일년에 1주일을 넘지 않아서라고 하는데,

정말~! 사우나 저리가라였어요. ^_^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이게 바로 런던 날씨인것 같습니다.

 

왜 후드 점퍼의 모자를 뒤집어 쓰고 걸어다닐까. 패션이겠지. 생각했지만

온지 딱 1주일 됐을때 저도 하고 있었어요. 패션이 아니라~

비가 보일듯 말듯 내리는데 우산은 번거롭고 후드 점퍼가 최고 였답니다.

 

물론 소낙비가 내리면 우산을 쓰는데 여기 사람들은 그 굵은 빗방울에도 보란듯이 우산없이 걸어다니곤 하네요.

ㅎㅎ

옷은 여름옷보단 긴팔옷이 꼭 필요하구요.

 

운동화는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아서 한국에서 가져와도 좋구

옷은 세일할때 70%정도 세일하면 GAP, MANGO.. 정말 참 저렴합니다. 세일할때 구매하시면 돼요. ^_^

옷은 많이 안가져 오셔도 와서 사도돼구.

대신 바지를 15파운드에 망고에서 샀는데 글쎄 수선이;;; 알아보진 않았지만 비싸겠죠. ㅎㅎ

 

여행책 한국어로 된  꼭 가져오시라고 권해드리고 싶구요.

우산은 튼튼한 것으로. 우산 부실한것 들오온 학생들은 조만간 뒤짚~~혀서 다시 구매하셔야해요. 바람이 강해요.

바람은 바닷가 근처 갔을때 부는 그 바람. 잔잔한 바람 아니구요.

 

썬크림!!! 여기서 공원 딱 2시간 걸었는데도 바로 경계선 보일정도로 탔습니다. 여전히 신발에 경계선이. ㅎㅎ

 

참!

칫솔, 치실, 건전지 이런건 정말 3배까지 해요. 비싸니깐 구매해서 오시구

요리 해서 드실분은 당면 추천해 드려요.

당면은 가볍고 요리도 쉽고. 여기서는 가격이 2-3배 니깐 한국슈퍼에 왠만한건 있지만, 가격은 꽤 나갑니다.

 

장봐서 먹는건 저렴하게 먹을수도 비싸게 먹을수도.

본인선택으로 결정할수 있어요.

저는 고기를 안먹지만, 여기 고기 정말 저렴합니다.

막스앤스펜서 reduced price로 사면 와!!! 1파운드도 안될때 있구요. 한명먹고도 남을 양.

리듀스된 가격은 보통 초저녁에 정리해서 그때 살수 있구요.

 

그럼 학교편은 다음에 다시 ^_^

 

 

 

 

 

 

실장님~! 가능하다면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 시공사 책보내주시면 좋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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