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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Anglo-Continental
제목: 현재 본머스 물가, 학교, 홈스테이 및 플랏, 중요한정보 에 대해서
작성자 : 한창민 조회 : 2012

본머스온지 한달이되가고있습니다. 지금대충 분위기파악도거의했고 적응도 뭐 무리없이했습니다.

 처음엔 시차적응때매 고생까지는 아니지만 피곤했죠

1.물가

영국오기전에 물가가 상당히 비싸다고 해서 손가락빨면서 생활해야겠다라는 생각을했는데 막상와보니

그렇게 비싸진않더라구요 버스비는 2파운드이지만 버스를 많이 탈기회가없기때문에 패스~ 미용실 머리깍는거,

 파마하는거 한국과 비슷합니다. 잘찾아보면 더 저렴해요 제가한국에서 14000원주고 머리다듬었는데 여긴 더저렴하고

 파마도 평범한길이의 파마는 3만원정도구요 헬스장은 19파운드, 클럽은 8~10파운드 이구요 한국과 비슷하죠

그밖의 옷, 신발, 모자 같은경우도 비슷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않습니다. 게다가 영어도 좀 되야하구요.

그리고 좀비싼건 소주6파운드(슈퍼에서) 다른나라음식보다 한국음식이 살짝아주살짝 비싼감이있습니다

그래서 소주대신 양주를마신답니다. 그게더 저렴해요

우유,시리얼,식빵,요플레,과일 같은건 정말 정말 저렴합니다.

한국보다 더 저렴해요 프랑스 왕복비행기값은 10만원이면 살수있습니다

결론은 한국보다는 기본적으로 비싸지만 생활비는 사람에따라 얼마든지 아낄수있다는 거죠

2.홈스테이 및 플랏쉐어

보통 홈스테이같은경우는 정말 운입니다. 저는 좀 좋은편인데 일단집이좋고 점심도 챙겨주시고

학교에서 가까운 장점이있습니다.(도보20)

운이안좋으면 그반대의 상황이겠죠. 그리고 중요한건 학교에서 홈스테이를 배정해준거라고해서

거리,가격이 동일하지않습니다. 20~30파운드 정도차이나고 저는450파운드로 괜찮은편이고요

450파운드에서도 학교에서 일종의 소개비가 포함된 가격이라고하네요

 그러나 지금은 올림픽시즌이라서 7월에는 올라간다고하네요ㅡㅡ

근데 홈스테이라고해서 현지사람과 대화를 꼭 많이 하는건 아닙니다. 물론 집마다 차이는 있지만.

그래서 보통의 한국연수생들은 플랏쉐어(자취)로 나오죠.

플랏을하면 한달에 보통280파운드 들며 밥은 알아서 해결해야하지만

잘찾아보면 식사도 제공해주는 플랏도있습니다.

저도 다음달까지만 홈스테이하고 플랏으로 바꿀예정입니다.

거리도 우리반 외국인친구집은 버스타고 40분 이라고하네요 이건 드문경우인데

영국오기전에 구글로 검색해보세요

3.학교

이제 학교이야기를하면 제가다니구있는 앵글로컨티넨탈은 한국인들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워낙학교가 크기때문에 그만큼 반이많아서 반배정을 잘해주시기때문에 같은반에 한국인은 한명있구요.

그러나 학교돌아다니다보면 한국인들 많이 마주치는데 친한사람들만 인사하고 안친하면 인사도안해요

여자들은 아예 같이밥을먹어도 안친하면 투명인간취급 하더라고요 저도 좀 놀랫구요.

그렇다고해서 앵글로컨티넨탈만 한국인이 많다는건 아니고요 영국어딜가나 아느학교를가나 한국인은 정말 많습니다,

 본머스지역 다른학교 친구들만나서 이야기하면 다많다고하면서 서로 안친해지고 딱몇명만 친하게지낸다고하죠.

한국인이 많을수록 시설좋고 좀 잘가르친다고 소문난 학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업레슨수에 말씀드리자면 20,25,30이있는데

보통30은힘들다고해서 25레슨을 많이신청하고 오시는데 저는 20레슨하고 왔습니다.

근데 정말 20레슨 듣는사람이 몇명밖에 없구요.

그래서 저도 수업수늘릴까생각했지만 하루에 1시간 더듣는다고 달라지는건없고 후회한다고 사람들이 그래서 안했습니다.

 차라리 학교에 밑에사진처럼 플리레슨 무료로 들을수있는 수업이 있기때문에 이걸듣는다던가

 학교끝나고 바로 집에안가고 학교에서 떠돌어다니다가 외국인친구들이랑 영어로 대화 몇번더하는게 더 좋다고 합니다.

4.핸드폰 기타 통신기기

핸드폰같은경우는 거의필수인데요 어플때문에 전자사전을 굳이 안가지고다녀도된다는 장점과

외국친구한테 친구사진, 가족사진 도보여줄수있고 굉장히유용하죠. 그러나 제가말하고자는건

한국에서 미리 유심칩을 사서오지마세요.

한국에서 통신업체통해서 영국통신사를 가입하면 더비싸구요 통화품질도 안좋아요 한국업체들도 먹고살아야하기때문에

현지 통신사 요금지에 더해서 요금을 내야합니다 그러나 현지에와서

15파운드에 통화300분문자10003g무제한 으로 사용할수있습니다.

저도 지금 한국에서 유심칩사왔는데 해지하고 현지에서 가입할꺼구요.

그리고 노트북은 왠만하면 가져오지마세요. 제가지금 노트북가져왔다가 맨날한국친구들이랑 수다떨고 공부안하고

망하는 지름길을 걷고있죠...

컴퓨터는 학교에서무료로 사용가능하고 여기도 피시방이있습니다.가격은몰르고요.

아이패드나 태블릿피시는 도움많이되죠.

5.중요한 팁!

그리고 진짜고급정보를 드리자면 지금현재 유로센터학교에 한국인 정말없습니다. 중년부부한쌍 302204명 있다고합니다. 하지만 서로서로 안친하다는거 이거는 한달에 3번정도 변동하는거니까 참고하세요.

그밖의 나름제가 본머스지역의 학교를 많이알아봐서 학교이름은 거의알고있는데 정말 처음듣고 생소한학교가 많습니다.

그런학교에는 한국인 없습니다.ㅋㅋ 그러나 시설은 안좋아요. 캐피탈인가? 그학교에는 한국인 한명밖에없다고하네요

 교회에서 만난친구인데 그래서 맨날외롭다고하네욬ㅋㅋ

저도 처음듣는 학교라서 그정도로 본머스에 학교가 많습니다. 잘알아보세요

그러나 한국인친구들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외국친구도 많이사귈수있고, 영국 생활팁도 많이얻을수있습니다.

영국 오기전에 문법같은공부는 하지말고 회화는 집중해서 오세요.

수업내용은 예습,복습으로 따라갈수있는데 회화를 할수없어서 정말고생합니다. 3달정도는 있어야 된다고하네요

 그래서 단기코스로 오시는분은 회화준비 많이하고오세요. 시간정말아깝습니다.

이제 사진을보면서 읽으세요~~~~~~~

밑에사진은 학교첫날 시간표인데 레벨테스트끝나면 본머스와 옆동네 풀까지 버스로투어하고

점심식사후에 테스트결과나오면서 반배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집으로...갑니다. 참고로 여권챙겨가세요 학교에제출하고

다음날에 다시받아야합니다.

밑에사진은 레벨이고 각레벨에대한 설명입니다.

참고로 레벨테스트는 개인이 신청해서 보는게아니고 같은반전체가 같이봅니다.

레벨테스트는 리스닝,라이팅을하는데 스피킹은 평소 수업태도에서 점수를줍니다. 평소에 말많이하세요...

 

밑에사진은 프리레슨 사진이고요 예비선생님들이 하는수업입니다.

평이 좋습니다. 게다가 무료입니다.

밑에사진은 학교 리셉션에서 저한테 보낸 메시지인데요 수업들어오는 선생님이 수업들오면서 저한테 전달해줍니다.

이거는 홈스테이에 대한건데 1~2주전에 메시지가 저한테옵니다.

혼스테이 계약이 만료되는데 연장할꺼냐 안할꺼냐를 리셉션에 말해야합니다.

연장할꺼면 학교리셉션에서 결제를합니다. 위에서말했듯이 이런시스템은

학생-학교-홈스테이 라서 학교에서 수수료를 25파운드이상 가져갑니다.

그래서 제가 홈스테이맘에게 학교를거치지않고 수수료를빼고 드리겠다하니까

홈스테이와 학교랑계약한게있어서 안된다고합니다.

참고로 결제는 카드,여행자 수표가능합니다.

밑에사진은 수펴앞에 저런종이가 정말많이 붙여있는데요 빈방있다는 내용의종이고 옵션적어놓은거구요

가끔 정말 좋은 방이 나오는데요 좋은방은 친구통해서 물어물어 들어가야합니다. 그만큼 좋은방은 인기가

많아서 금방 없어집니다.

여기도부동산이있는데 부동산은 수수료가 들기때문에 이용을잘안합니다.

 이건 학교에서 축제한다는 내용의 홍보물인데요 선생님이 수업시간전에 전달해줍니다. 참석할사람참석하라고

참고로 옆학교에서 한국축제가 따로있어서 한국인들이 태권도시범하고 한국음식하고 여러나라사람들한테

한국을 알리면서 노는거죠.

 

 

 

 

 

 

 

홈스테이 1일차
플리머스 어학연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