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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윔블던 아카데미
제목: 이제 2주차에 접어든 런던 적응 스토리 !
작성자 : 임유리 조회 : 1816

 

안녕하세요 :)

 

영국에 오니 이렇게 한글로 글 남기는것도

저는 현재 일명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New malden에 거주중이예요

한인타운이여도 한국 사람 보기가 쉽지 않아요 ~

한국사람 뿐만 아니라 동양인들은 시내에 나가도 간간히 마주치는 수준 이구요 (제 경험상^ ^)

 

참, 날씨 !

영국이 흐린 날이 많다고 익히 들었는데 정말 햇살 쨍쩅이예요...

한국 햇볕보다 강해서 1시간 정도 걸어다니면 얼굴이 뜨끈뜨끈..거릴 정도라 선그라스는 필수구요

아직 2주차지만 비율로 따져 보자면 흐린날 3 : 맑은 날 7 정도 되는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는 굉장히 쌀쌀하지만 낮에는 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일교차가 심하니

옷장에는 항상 4계절 옷이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ㅎㅎ

tesco에 장 보러 가는 길인데 사진이 첨부합니다 ~~ 너무 크죠..;;

 

학교는 윔블던에 있는 아카데미인데

집 구하는 문제땜에 잠시 미뤄두었어요 ~ 이것때문에 실장님 계속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해요..ㅎ ㅎ

빨리 학교를 가야 영어 실력이 늘텐데..

아직 물건 사는거 외에는 현지인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어서

조금 겁도 나고 걱정도 되는데 학교 다니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실력이 쌓일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긍정적으로 ! ㅋㅋ

 

그리고 물가는..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상대적으로 비싸요.
tesco나 costco(영국도 회원카드 있어야 되는건 똑같네요)에서 장을 몇 번 봤는데 식료품은 가격은 한국하고 비슷하지만,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상대적으로 많이 비싼것 같아요.

그래서 왠만하면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답니다 ~

초반부터 계획적으로 아껴서 생활해보려고 외식은 한 달에 1번만 하기로 스스로 정해서

사먹은 음식은 아직 케밥이랑 떡볶이가 전부예요..ㅠㅠㅠㅠ  

여기 오니까 왜 이렇게 짜장면, 탕수육, 김밥 이런게 먹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

New malden에는 한인 식당이 있어서 위에 메뉴를 다 먹을 수 있긴 하지만 조금 비싸요.. ㅠ ㅠ

 

아직 2주차라 디테일한 설명을 없지만 대략적으로 이렇습니다 ^ ^

 

그리구 !!

비자 신청부터 안전한 픽업까지 여러모로 도움 많이 주신 실장님과 다른 스텝분들 넘 감사해요 ㅠ

픽업시간이 아침 6시인가 7시였는데 북쪽에서 히드로 공항까지 오시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좋은 인연으로 종종 이렇게 안부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두달차 때 좀 더 디테일한 스토리 전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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