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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유학장점

1. 한국 학생수가 상대적으로 적고 유럽 학생들이 많다.
영어권 나라들에(미국, 호주, 캐나다 등)비하여 한국인 학생수가 월등히 적고 과도한 한국어 사용에 의한 영어 학습 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 반면에 영국은 대부분의 학교에서 쿼터제도를 운영하여 국가별 학생비율이 20%가 넘지 않게 조절하고 있다. 그리고 지리적인 여건으로 영국과 가까운 유럽 학생들이 많이 영어 공부를 위해 영국을 찾고 있습니다.



<각 어학연수 국가별 상위 5개의 출신국가의 비율>


2. 세계에서 인정한 수준 높은 교육 시스템



캠브리지와 옥스포드로 대표되는 영국의 교육은 오랜 경험과 연구에 의해 축적된 높은 교육 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교 학사 과정은 3년이며, 대학원 석사과정은 1년으로 영국 대학 및 대학원으로 진학 하려는 학생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3.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는 고급영어
영국은 영어의 발생지이자 본 고장이며, 영국 영어는 국제 사회에서 정통 고급영어로 인정되고 있으며 미국 상류층에서도 영국스타일의 영어를 사용하려는 경향입니다.
- 퀸즈 잉글리쉬(Queen’s English)라는 영국영어에 대한 본토인들의 자부심은 대단합니다. 미국에서 하와이 스쿨을 마치고 세인마틴 컬리지 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방승희(23)씨는 “미국에서 영국 억양을 구사하면 많은 사람들이 ‘우아하다’며 부러워하다”고 말한다. <한국일보 2003. 9.8>


4.치안이 안전한 나라 영국

영국은 여느 영어권 국가보다 안전한 나라로, 범죄율이 낮으며, 또한 미국과는 다르게 일반 경찰과 민간인의 총기 소유가 불허되는 국가입니다.


5.간편한 비자 수속
미국, 캐나다, 호주 유학은 대사관 인터뷰를 거쳐 비자를 취득해야 되며, 특히 미국의 경우 비자 받기가 매우 까다로운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호주의 경우 IELTS 시험 5.5 이상이어야 학생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하지만 영국은 2003년 11월 13일 이후부터는 한국에서 비자를 받아야 하는 등의 절차를 거치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인터뷰가 생략되며, 1-2주 이내에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6.유럽문화까지 직접 체험한다.
유럽 문화권에 속해 있으므로 다양하고, 합리적인 유럽문화를 쉽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업을 마친 후 또는 주말/방학을 이용하여 스스로 또는 현지의 여행사, 소속 학교의 소셜프로그램등을 이용하여 유럽여행을 통해 유럽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다양한 국적의 외국 학생을 만날 기회를 주는 것이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입니다.


7.의료 서비스(NHS)의 혜택

6개월 이상의 학생 비자를 받을 경우 영국 국가 의료 서비스(NHS-National Health Service)의 혜택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다. 응급 환자는 체류기간에 관계없이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8.합법적으로 Part Time Job 가능
영국에서는 NQF 레벨6(학사)이상의 코스에 해당하는 Tier 4 일반학생비자를 받을 경우 주당 20시간 그리고 방학기간에는 풀타임으로 일을 할 수 있고 대학부설 및 공립컬리지 학생의 경우 NQF 레벨3이상의 코스신청시 주당 10시간 방학기간에는 풀타임으로 일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예상 경비가 약간 모자라더라도 파트타임 일을 통해서 생활비의 일부를 충당 하실 수 있습니다. 영국은 관광으로 유명한 만큼 런던 등 대도시와 해변 도시에는 일자리가 많은 편이며, 많은 학생들이 일을 통하여 생생한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 뿐만 아니라 영국인을 접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